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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생각하는 "나의 이직 경쟁력은 몇 점?"
    

    나의 이직 경쟁력은 몇 점? 
    

     

     

    - HRKorea 설문결과, 직장인 77.6% “나는 이직 경쟁력이 있다! 

    - 이직 자신감, 대기업 직장인과 중소기업 직장인 10%p. 넘게 차이 나.. 

     

     

    ‘퇴준생’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할 만큼 퇴사와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이 흔한 요즘. 과연 우리 직장인들이 스스로 평가하는 ‘이직 경쟁력’은 몇 점이나 될까? HRKorea가 2 12일부터 19일까지 직장인 회원 263명을 대상으로 [나의 이직 경쟁력은 몇 점?]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답자의 77.6%나는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대답했다 

     


     


     

    반면, 경쟁력이 없다는 응답은 16.3%였는데, 주된 이유로는 담당하고 있는 직무가 큰 전문성을 요하지 않아서라는 대답이 37.2%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술 또는 담당하고 있는 직무가 사양되는 추세라는 응답이 16.3%, ‘학벌이나 어학능력이 부족해서’ 14%, ‘자신의 특별한 강점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11.6%, ‘나이가 많아서’ 9.3% 등의 순서로 조사됐다. 기타 의견으로는 육아 등 현실적인 문제로 경쟁력이 없는 것 같다는 대답이 있었다.  

     

      

     

     

     

    한편, 기업들에서 공통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분야별 역량에 관해 자기평가를 실시한 결과, 10점을 만점으로 업무 숙련도문제 해결능력각 평균 8.4, ‘업무 추진력평균 8.3, ‘업무 전문성평균 8.2, ‘업무 기획력평균 8.1등으로 집계되어 분야별로 고루 높은 점수를 주었다. 

     

     

     

     

     

     

    이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는, 관련분야의 트렌드 파악(기사 및 도서)’24%로 가장 많았고, ‘외국어 학습20.5%, ‘/오프라인 네트워킹(인맥) 강화’ 18.6%, ‘전문자격 및 학업’ 17.5%, ‘전문 헤드헌터와의 교류’ 5.7% 순으로 조사되었으며, 기타 의견 중에는 상기의 항목의 활동을 다 하고 있다는 대답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반해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 응답도 10.6%에 달해 상당히 높은 수치를 보였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이직이 잦아졌다고 하지만 퇴준생이라는 말이 생길 만큼 직장인들이 퇴사와 이직에 신중해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설문 결과처럼 나는 잘 한다’, ‘경쟁력이 있다고 자신감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나친 자신감이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항상 경계해야 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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