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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인재채용현황 설문 조사

    2017 인재채용현황 설문 조사

     

    HRKorea11월 13일부터 19일까지 기업 인사담당자 257명을 대상으로 [2017년 인재채용현황]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올 한해 각 기업의 채용현황과 조기퇴사 현황 등을 묻고, 채용한 직원의 안착을 위한 요소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조사결과 응답자의 93%가 올해 채용을 진행한 것으로 답했다. 주요한 채용분야는 신입과 경력이 순위에 조금 차이를 보였지만, 공통적으로 인사총무 분야와 R&D, 일반영업 분야의 채용이 많았다.


    한편 올해 채용한 인원 중 퇴사자가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66.5%있다고 답해 신규 채용인원 중 안착하지 못 하고 조기 퇴사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입채용의 주된 퇴사 사유는 업무가 생각했던 것과 맞지 않아서라는 응답이 39.3%로 가장 많았으며, “자기계발을 위해서라는 응답이 16.4% 2위를 차지했다. 그 외에 연봉 등 근무조건이 맞지 않아서” 14.8%, “조직문화가 맞지 않아서” 9.8% 등의 순서로 집계되었다.

    경력채용의 경우에도 업무가 생각했던 것과 맞지 않아서라는 대답이 30.5%로 가장 많았으며, “연봉 등 근무조건이 맞지 않아서” 18.3%, “조직문화와 맞지 않아서” 13%, “자기계발” 10.7%, “조직내 상사 및 동료와의 갈등” 9.9%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인재 채용 시 선호하는 경력연차는 40.9%“3~4년차를 꼽았고, “5~6년차21.4%, “신입을 선호한다는 응답도 21%에 달했다. 

     

    채용한 직원의 안착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으로는 34.2%연봉 등 근무조건이 맞아야 한다고 대답했으며, 31.1%조직문화가 맞아야 한다고 답했다. 그 뒤로 업무비전이 있어야 한다” 25.3%, “마음이 맞는 동료가 상사가 있어야 한다는 대답도 7.8%로 집계되었다. 

     

    이와 같은 설문 결과는 기업들이 채용한 직원의 안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기 퇴사율이 66.5%에 달해, 채용 단계에서 우리기업에 맞는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지 못 했다는 반증이라고 볼 수 있다. 뛰어난 스펙의 우수인재라고 해서 모두 우리기업에 맞는 적합한 인재는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고, 보다 새로운 관점에서 신중한 채용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세부적인 설문 결과 그래프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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