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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에서 살아남는 커리어 쌓기

    경쟁에서 살아남는 커리어 쌓기

     

     

    장기화되고 있는 경기불황과 따라가기 벅찬 산업발전 속도, 심화되어 가는 경쟁 등 많은 이유로 인해 직장인들은 언제까지 내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한 큰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실제로 HR코리아가 직장인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 2명 중 1명이 이직의 마지노선으로 40대초/중반을 꼽았다. 정년이 65세까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직의 마지노선을 정년보다 무려 20년이나 당겨 잡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직장인들이 느끼는 부담과 불안이 크다는 반증이다.

     

     

     

    하지만, 채용 전문가인 HR코리아의 헤드헌터들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이직을 하는데 있어 나이가 걸림돌이 될 여지는 있으나, 오히려 나이와 경험을 중시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 다만, 이 모든 기회는철저히 준비된 자에게만 주어진다는 것이다.

     

    HR코리아 헤드헌터가 말하는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커리어 쌓기의 핵심 비법을 들어보자.

     

    1단계 : 경쟁력 있는 커리어 쌓기의 시작은 냉정한 자기 분석 

     

    HR코리아에서 진행한 설문에 따르면 직장인 3명 중 1명은 본인이 원하는 직급으로 승진이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그 이유로 사내정치에 약해서(32.7%)’, ‘성장하기 어려운 회사 구조(22.4%)’를 주요하게 꼽았지만, ‘내 실력이 부족해서라는 응답은 단 6.1%에 그쳤다.

    HR코리아 헤드헌터들은 자신에 대해 제대로 평가해본 적이 있는지 묻는다. 냉정하게 자신에 대해 분석하고 평가해본다면, 부정적인 상황을 탓하기 전에 나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현 상황을 타파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수 있기 때문이다.

     


    [ 현재 직업(직무)에 대한 자기분석 방법 ]


    STEP 1. 커리어 목적 분석 : 자신이 일을 하는 목적과 일을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정리해 본다.


    STEP 2. 담당 업무 분석 : 현재 내가 관여하고 있는 모든 업무내용과 주요업무 별 과제에 대한도전의 강도와 즐거움의 정도를 수치화하여 살펴본다.


    STEP 3. 나의 역량 파악 : 내가 보유한 업무기술과 주요역량을 구체적으로 나열하고, 어떤 식으로 성과를 도출해나갔는지 분석하여 자신이 어떤 분야에 역량이 있고 어떤 분야에 약점이 있는지 객관적으로 파악한다.


     

     

     

    2 단계 : 나만의 출구전략 세우기 남을 것이냐 이직할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STEP별 객관적인 자기 분석이 끝났으면, 이제 결정의 시간이다. 경쟁력 있는 커리어 관리를 위해 떠날 것인지 남을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이직이 나에게 조금 더 나은 결정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면 미리미리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 전략적인 이직 준비 법 ]


    STEP 1. 산업별 채용공고 살피기 : 산업변화가 가장 빠른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채용이다. 산업의 변화하는 상황에 따라 인재에게 원하는 요구사항도 변화하게 되기 때문이다. 채용공고를 꾸준히 살피다 보면 업계의 변화 양상을 관찰할 수 있고, 어떠한 인재를 원하는지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STEP 2. 주기적 이력서 업데이트 : 이직을 위한 기본 중의 기본 준비사항이다. 하지만 기본이 가장 지키기 어려운 법. 현업이 바쁘다는 핑계로, 당장 이직할 것이 아니라는 이유로 항상 뒤로 미루어지기 쉽다. 그러나 기회는 언제 맞닥뜨릴지 모르는 일준비되어 있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


    STEP 3. 나만의 전략적인 이력서(경력 기술서) 준비 : 자신이 강조하고 싶은 역량에 집중한 이력서와 채용 트렌드에 맞는 전략적인 이력서를 각각 준비해두고 이직 상황에 맞게 사용하면 좋다.

     

    ※ 이력서 작성 시에는 자신의 핵심역량과 업무성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요약하여 표기하는 것이 포인트다.  


     

     

     

    3단계 : 철저한 평관관리 


    많은 사람들이 쉽게 오해하는 것이 '경력관리 = 스펙관리'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경력관리의 초기단계에 있는 경우에는 어느 정도 맞는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경력이 쌓여갈수록 '스펙관리< 성과관리 < 관계관리'로 그 중요성과 비중이 옮겨가게 된다.  

    평판이라는 것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나쁜 평판은 한번의 사건사고로 인해 만들어질 수 있다. 한 번 만들어진 나쁜 평판은 쉽게 되돌릴 수 없고, 적극적인 대응을 해도 기록 자체가 없어지진 않는다. 하지만 나쁜 평판들을 최대한 바로잡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런 노력의 자세도 충분히 의미 있는 평판으로 쌓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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