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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백과-해외취업]④ 좋은 조건으로 국내 재취업 노리기 '목표·타이밍·전문성' 3박자

작성일 2014-05-09
[일자리백과-해외취업]④ 좋은 조건으로 국내 재취업 노리기 '목표·타이밍·전문성' 3박자



좋은 조건으로 국내 재취업 노리기! 금의환향 되려면? 목표·타이밍·전문성 삼박자가 갖춰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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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국내로 이직할 때 중요한 것은 뚜렷한 목표 설정이다. 한국에 돌아와 어떤 직장에서 어떤 업무를 맡을 것인지, 해외 근무 경력을 어떻게 연결지을 것인지 목표를 명확하게 해야 한다.



HR Korea 최동미  과장은 “비슷한 경력을 갖췄더라도 시장과 기업 상황에 따라 경력을 더 인정받을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며 경력을 최대한 인정받을 수 있는 이직 시점을 노리라고 조언하였다.



또한 사업 규모를 확대하는 회사나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회사는 다방면에서 인력 수요가 큰점 그리고 최근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 중견기업도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있어 해외 근무 경력자를 선호하는 편이라고 하였다.



강순영 이사는
“단순한 언어 능통자보다는 지역과 직무 전문가가 되라”고 조언했다.

해외 경험이 전문 경력으로 인정받으려면 언어뿐 아니라 현지 국가의 경제, 문화에 대한 이해도 깊어야 한다며 현지에서 다양한 인맥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도 재취업 시 큰 강점이 된다고 하였다.



아울러 최경숙 부사장은 많은 기업이 채용 과정의 마지막 단계에서 '평판조회’를 함에 따라 추천인을 이력서에 명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하였으며, 자신의 성과와 품성에 대해 솔직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추천인을 2~3명 정도 기재하면 좋다고 전하였다. 



또한 연봉을 결정할 때는 여러 가지 변수가 작용하는데  단순히 해외에서 받았던 금액에 환율을 적용해 받는 것이 아니라 연봉 협상 과정에서 직급, 경력, 기존 연봉, 직무 등 다양한 사안을 고려하고  기업이 필요한 인재라 판단해 스카우트할 때는 국내에서 비슷한 근속연수를 가진 사람보다 더 나은 대우를 해주기도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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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선비즈

<직접보기> 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5/08/201405080142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