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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확보 전쟁… 전직금지 가처분 소송 늘었다

작성일 2014-03-30

인재 확보 전쟁… 전직금지 가처분 소송 늘었다

기술 유출 문제 부각되면서 중앙지법 한해 10건이상 접수

울산·광주 등 지방서도 분쟁 증가





최근 들어 기업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근로자들의 전직·이직과 관련한 분쟁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와 맺은 전직(경업) 금지 약정에 발목이 잡혀 전전긍긍하는 근로자들이 많아지는가 하면 분쟁의 종착점이라 할 수 있는 소송도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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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전문업체 HR코리아의 김유경 차장은 '기업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한 이 같은 분쟁은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수밖에 없다'며 '분쟁 발생시 피해는 이직을 결심한 근로자들이 고스란히 입게 되기에 스카우트를 해 간 회사 쪽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보호해 줘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서울경제 / 2014.03.30

직접보기 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403/e201403301247329380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