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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8명, "나는 이직 경쟁력이 있다!"

작성일 2018-03-06 오전 10:03:00

직장인 10명 중 8, "나는 이직 경쟁력이 있다!"



'퇴준생'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퇴사와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이 흔한 요즘. 과연 우리 직장인들이 스스로 평가하는 '이직 경쟁력'은 몇 점이나 될까?
헤드헌팅 전문기업 HRKorea가 직장인 회원 263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를 5일 밝혔다.



조사결과 응답자의 77.6% '나는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대답했다. 재직중인 기업형태 별로는 대기업 직장인의 85.7% '경쟁력이 있다'고 대답해 이직시장에서 가장 강한 자신감을 보였으며, 외국계 기업 직장인이 76.9%로 뒤를 이었다.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의 직장인들의 응답은 각 74.5% 72.6%로 조사돼 대기업 직장인들의 응답과 비교해 10%p이상 차이를 보였다. 



(중략)



이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는, '관련분야의 트렌드 파악(기사 및 도서)' 24%로 가장 많았고, '외국어 학습' 20.5%, '/오프라인 네트워킹(인맥) 강화' 18.6%, '전문자격 및 학업' 17.5%, '전문 헤드헌터와의 교류' 5.7% 순으로 조사되었으며, 기타 의견 중에는 '상기의 항목의 활동을 다 하고 있다'는 대답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반해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 응답도 10.6%에 달해 상당히 높은 수치를 보였다.

 

 

기사출처 : 베리타스알파 (2018.03.05)

원문보기 :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650 



관련기사 : 에듀동아(2018.03.05)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80305175649715526